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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패에 취약한 유탕처리 스낵, 산패 및 제품보호의 문제 우려
이 제품은 ‘양파를 품은 메밀칩’이라는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포장 재질은 가장 기본적인 OPP/CPP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는 이 제품이 유탕처리(기름에 튀긴) 방식이라는 점인데, 유탕처리 제품은 산소와의 접촉에 매우 민감하다.
충분한 산소 차단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제품이 산패되기 쉬워 소비자가 첫 인상부터 “눅눅하다”, “묘하게 기름 냄새가 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질소충전 및 고차단성 필름을 사용했더라도 재질에서 차단성 있는 AL증착 재질을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제품명은 괜찮았지만 패키지(포장)은 어떤 의미와 느낌이 없었다.
2. 씰링부가 ‘찌글찌글’하다,
패키지를 손에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띤 부분은 바로 씰링(봉합) 부위였는데, 이 제품은 OPP의 낮은 내열성으로 인해 씰링 부위가 울퉁불퉁하고, 구겨진 인상을 준다.
이는 포장 기계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OPP 재질 자체의 한계 때문이다.
시각적으로 제품의 ‘정돈되지 않은 느낌’은 곧 품질에 대한 의심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런 씰링 문제는 패키징과 포장기계 특성의 최소한이해와 선택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3. 1980년대 디자인, 추억인가 퇴보인가
디자인은 레트로(복고풍) 느낌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면, 지금은 디자인은 웬지 모르게 옛날 디자인과 같은 느낌이다.
2025년, 소비자는 “맛있어 보이는” 포장을 찾는다. 레트로와 촌스러움은 한 끗 차이로 이왕 ‘양파’라는 친근한 콘셉트를 내세운다면, 기획형 캐릭터, 컬러톤 통일, 패키지 슬로건 등 브랜드 톤을 살리는 디자인 리뉴얼이 필요하다.
4. 한번은 사보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이 제품명은 의외로 괜찮은 것 같다. 하지만 그걸 소비자가 눈으로 느끼고, 손으로 믿게 만들 무엇인가 부족한 느낌이다.
작은 변화 하나가 소비자의 선택을 바꾸는데, 한 번이라도 사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들었어야 한다.
5. 브랜드는 ‘기억’에서 시작된다
이 제품, 맛은 괜찮았다고 하더라도 하지만 브랜드명이 없는 것 같은데, 최소한의 제품에 자신이 있으면 회사명, 브랜드를 알릴 디자인이 적용되면 좋을 것이다.
<닥터 패키징의 조언>
패키징 하나로 제품은 살아날 수도, 잊혀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