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의 재활용 설계, 이제 잉크까지 바뀐다
2025-12-06
조회수 106
회사명 : 올패키징 (주) ㅣ 대표 : 이한영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36 금정역2차 SK V1 타워 A동 10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60-86-02620 | 통신판매업신고 : 2022-안양동안-1006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올패키징 (info@allpkg.co.kr)
COPYRIGHT ⓒ 2026 올패키징 ALL RIGHTS RESERVED
CUSTOMER CENTER
1566-6491
상담 : 평일 AM 09:00 - PM 6:00
점심 : AM 11:30 - PM 12:30 (평일)
CUSTOMER CENTER
1566-6491
상담 : 평일 AM 09:00 - PM 6:00
점심 : AM 11:30 - PM 12:30 (평일)
회사명 : 올패키징 (주) ㅣ 대표 : 이한영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36 금정역2차 SK V1 타워 A동 10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60-86-02620 | 통신판매업신고 : 2022-안양동안-1006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올패키징 (info@allpkg.co.kr)
COPYRIGHT ⓒ 2026 올패키징 ALL RIGHTS RESERVED
연포장재의 재활용이 단순히 재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잉크·코팅까지 포함한 전체 설계의 문제라는 사실이 공식화 되고 있다.
최근 유럽 재활용 평가 기관인 RecyClass는 기존에 널리 쓰이던 나이트로셀룰로오스(NC) 잉크 대신, 재활용 과정에서 영향을 주지 않는 새로운 잉크 기술을 승인했다.
테스트 결과, 이 잉크는 재활용 공정에서 색상 변화나 품질 저하 없이 PE·PP 필름의 재활용 스트림과 완전히 호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포장 구조만 바꾼다고 재활용 시스템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인쇄·코팅 등 부자재까지 설계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PPWR 등 글로벌 규제는 이를 제도화하고 있으며, 연포장재 시장에서도 재활용 가능한 인쇄 솔루션이 실제 상용화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한국 연포장 업계 역시 단일 재질 필름만으로는 부족하며 잉크·접착제까지 포함한 설계가 필요하다는 변화에 대응할 때이지만, 국내 모든 포장재 제조사들도 또한 PPWR 자체를 모르고 대응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