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및 설비에 대한 전 세계 투자 증가 – 포장 식품 수요 상승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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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도시화의 확대, 고용률 상승, 소득 증가 및 소비자 행동 변화는 전 세계 포장 식품 수요를 계속해서 견인하고 있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전 세계 포장 식품 판매량은 2024년 8억 7,200만 톤에서 2029년 9억 6,800만 톤으로 11% 증가할 전망이다.

지역 별로 수요는 큰 차이를 보인다. 1인 당 소비량이 낮은 개발도상국가에서는 평균을 웃도는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중동·아프리카 지역과 아시아에서 두드러진다. 아시아는 2024년 기준으로 전 세계 포장 식품 소비의 약 3분의 1인 3억 500만 톤을 차지했다. 이 지역은 2024년부터 2029년까지 14%의 성장이 예상된다.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약 21%로 더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라틴아메리카와 동유럽에서도 포장 식품 판매 증가 추세가 관찰된다.

식품가공 및 포장기계에 대한 사상 최고 수요

전 세계 포장 및 가공 산업은 가장 역동적인 성장 산업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산업은 치열한 경쟁과 가격 압박, 짧은 제품 수명 주기 등으로 인해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산·포장 공정을 위한 고성능 기술 투자가 이어지며, 기계 수요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식품, 음료, 의약품, 화장품 제품의 생산·가공·포장을 위한 기계 및 설비 제조업체들은 전 세계 포장 식품 판매 증가로 인해 혜택을 받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세계 기계 및 설비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VDMA에 따르면, 전 세계 식품 가공 및 포장 기계 교역량은 수 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해 2024년 잠정적으로 약 545억 유로에 달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지난 10년 간 52개 산업 국가의 수출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식품 가공 및 포장 기계 국제 무역 규모는 총 4,480억 유로였다. 전체 수요에는 현지 시장에서 조달되는 기계도 포함되므로 실제 총 투자 규모는 훨씬 더 클 것으로 보인다.

주요 10대 공급국 – 이탈리아와 독일, 세계 최대 수출국

이탈리아와 독일의 식품가공 및 포장기계 제조업체들은 2024년 각각 약 20%의 점유율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수출은 2% 증가해 약 110억 유로에 근접했으며, 독일은 전년 대비 6% 증가해 106억 유로를 기록했다. 중국은 그 뒤를 이어 전년 대비 16% 성장, 2024년 약 66억 유로를 달성했다. 이어 네덜란드, 미국, 스위스, 프랑스, 스페인, 캐나다, 터키가 각각 전 세계 교역의 2~7%를 차지했다. 이들 주요 공급국 및 기타 참가국들은 interpack 2026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은 2024년 42%(224억 유로)의 점유율로 식품 가공 및 포장 기계의 가장 중요한 판매 지역이다. 두 번째로 큰 지역은 북미로, 수출의 18%(98억 유로)를 차지하며, 그 다음은 아시아로 18% 미만(99억 유로)을 기록했다. 그 뒤를 아프리카·중동 지역(11%, 60억 유로), 라틴아메리카(9%, 48억 유로), 오세아니아(2%, 11억 유로)가 잇는다.

동남아시아: 포장식품 수요 증가에 따른 기계 및 설비 투자 확대

동남아시아는 전 세계 포장 식품 판매의 6%(5,300만 톤)를 차지한다. 이 지역은 2029년까지 23.5% 성장해 6,6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는 2,660만 톤으로 동남아시아 최대 포장 식품 시장이며, 그 다음은 태국과 베트남으로 각각 2024년 680만 톤을 기록했다. 그 뒤로 말레이시아(500만 톤), 싱가포르(80만 톤)가 따른다.

동남아시아의 가장 큰 제품군은 쌀, 파스타, 면류로 45.5%를 차지한다. 이 부문은 2029년까지 26% 증가해 3,040만 톤에 이를 전망이다. 두 번째는 유제품으로 17.4% 비중을 차지하며, 수요는 22% 증가해 1,13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세 번째는 식용유로, 2024년 470만 톤에서 2029년까지 25% 증가할 전망이다. 이 외에 소스·딥·조미료, 제과·제빵류, 가공육·수산물·대체육류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동남아시아의 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생산 능력 확충을 위한 식품 가공 및 포장 기계 추가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4년 동남아시아로의 식품 가공 및 포장 기계 전 세계 수출액은 37억 유로로, 전년 대비 거의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 지역 산업에 필요한 기계와 시스템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동남아시아의 주요 3대 공급국은 중국, 이탈리아, 독일이었다. 중국은 약 40%의 점유율로 15억 유로(전년 대비 18% 증가)를 공급했으며, 이탈리아는 약 10%(3억 9,400만 유로, 전년 대비 10% 감소), 독일은 약 10%(3억 7,400만 유로)를 차지했다.

남아메리카: 포장식품 수요 증가에 따른 기계 및 설비 투자 확대

라틴아메리카는 전 세계 포장 식품 판매의 12.4%(1억 800만 톤), 남아메리카는 7.5%(6,500만 톤)를 차지한다. 남아메리카는 2029년까지 10.6% 증가해 7,2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기준 브라질은 3,800만 톤으로 남미 최대 포장 식품 시장이며, 2029년에는 13% 증가해 4,300만 톤에 이를 전망이다. 아르헨티나는 2024년 700만 톤, 칠레는 400만 톤을 기록했으며, 각각 2029년까지 14%(800만 톤), 25%(500만 톤) 증가가 예상된다.

남아메리카의 최대 제품군은 유제품으로, 30%(1,940만 톤)를 차지한다. 이 부문은 2029년까지 약 10% 증가해 2,130만 톤에 이를 전망이다. 두 번째는 제과·제빵류로 23.4%를 차지하며, 2029년까지 9% 증가해 1,65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세 번째는 쌀·파스타·면류로, 2024년 1,300만 톤에서 2029년까지 10% 증가가 예측된다. 이후 식용유, 소스·딥·조미료, 가공육·수산물·대체육류 순으로 이어진다.

남아메리카의 포장식품 수요 증가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식품가공 및 포장기계 투자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남아메리카로의 식품 가공 및 포장 기계 전 세계 수출액은 22억 유로로, 전년(21억 유로) 대비 5.8% 증가했다. 이 지역 역시 산업에 필요한 기계 및 시스템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주요 3대 공급국은 이탈리아, 독일, 중국이다. 이탈리아는 약 24%(5억 3,900만 유로, 전년 대비 9% 증가), 독일은 약 17%(3억 8,000만 유로, 13% 증가), 중국은 약 13%(2억 8,800만 유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를 차지했다.


interpack 2026의 주요 화두: 핵심 도전 과제에 집중

세계 인구 증가, 도시화, 생활수준 향상은 포장 식품 수요의 꾸준한 성장을 이끌고 있다. 동시에 식품 산업은 높은 에너지 비용, 불안정한 원자재 가격, 지속 가능한 생산에 대한 압력 등 커다란 도전에 직면해 있다. 품질, 효율성, 환경적 책임 간의 균형이 핵심이며, 이러한 복잡성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장기 경쟁력을 결정짓는다. 기술의 도움으로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기술 공급 업체들은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을 통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interpack 2026은 이러한 도전 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스마트 제조(Smart Manufacturing), 혁신 소재(Innovative Materials), 미래 역량(Future Skills)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출처: 인터팩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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